My Little Boy

민들레 홑씨 같은 머리를 가진 제 아들입니다. 

이 작업의 시작은 재작년 5월즈음이었던 것 같은데, 바쁘다고 핑계를 대다보니 이제서야 완성을 했습니다.

(현재는 뛰어다니며 말을 꽤 구사하기 시작했습니다.)



캐릭터나 애니메이션을 AI로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요즘에 맞지않는
수작업으로 진행된 3D 작업물 입니다.

작업의 기초를 다져주신 brunel leo 에게 감사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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